다시쓰는
그림일기

실제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나만의 그림일기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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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ingfriend · 7월 30일

오늘의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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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창가에서 졸았다. 해가 따뜻해서 그림으로 남겨둠.

slowwalk · 7월 29일

느린 산책

Feed 2Connect Homeworks 3Messages
idleingfriend

오늘의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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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 Connect Home 3Msg

Concepts

은 이렇게 다릅니다

완벽한 하루 X

인생의 하이라이트가 아닌, 진짜 하찮은 일상의 공유

알고리즘 X

인플루언서 피드와 광고로 지친 여러분을 위한 힐링스페이스

실친 52명만

진짜 친한 친구들 한정으로 연결되는 SNS

오늘의 낮잠

임시 저장 숙제 제출

Homeworks

그리고, 쓰고,
제출.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앱 안에서 바로 그립니다. 손가락, 마우스, 스타일러스 모두 가능. 그림 한 장에 이야기를 담아 제목과 이야기를 붙여 제출하세요.

  • 배경 7색, 펜 8색, 지우개, 굵기 조절 가능
  • 다 못 그렸으면 임시 저장해두고 내일 이어 그리기
  • 제목 50바이트, 본문 2000바이트 — 길게 쓸 필요 없어요

React

친구들과 편하게
일상을 나누세요.

친구가 제출한 그림일기에 해를 눌러 반응해요. 친구들과 댓글/답글을 주고받고, 말하기 부끄러우면 직접 편지를 남겨요. 조회수/알고리즘은 신경쓰지 마세요.

누르기 전

해가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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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2

Connect

친구는 딱 52명까지

실제 친구들과, 원하는 만큼만 연결. 아이디로 검색해 요청을 보내고 상호 수락 시에만 연결됩니다. 전화번호 주소록 접근 없음. 연결 해제도 언제든.

Messages

댓글로 아쉬울 땐,
편지를 씁니다.

댓글로 쓰기 부끄러운 내용은 직접 편지로 전해요. 제목과 함께 친구의 편지함 속으로.

오늘 그림 진짜 좋았어
게으른낮잠 님이 보냈어요
나도 그 공원 가봤는데!
느린산책 님이 보냈어요
잘 지내지?
해바라기 님이 보냈어요

오늘의 낮잠

비 오는 창가

편지 한 통

기분 좋은 날

파도 소리

작은 산

Archive

그림일기를 모아보세요

작성한 그림일기는 모두 아카이브에 쌓입니다. 지우고 싶은 일기는 삭제하고, 마음에 드는 인생의 페이지를 모아보세요. 아카이브는 친구에게도 공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림을 못 그려도 괜찮나요?

그게 이 앱의 전제입니다. 펜 8색과 지우개뿐이라 정교하게 그릴 수도 없어요. 졸라맨이든 낙서든, 오늘을 알아볼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왜 친구가 52명뿐인가요?

한 반 정원만큼만 두려고 정한 숫자입니다. 상한이 없으면 피드는 결국 시끄러워지고, 한 장씩 들여다볼 이유가 사라집니다. 자리가 다 차면 연결을 해제해 비울 수 있어요.

모르는 사람이 저를 찾을 수 있나요?

아이디를 정확히 알아야 검색됩니다. 전화번호나 주소록은 보지 않고, 추천 친구 기능도 없어요. 받은 요청은 수락·거절할 수 있고, 차단도 가능합니다.

매일 써야 하나요?

아니요. 연속 기록도, 잔디도, 알림 압박도 없습니다. 이름이 idleing인 이유예요. 그리다 말았으면 임시 저장해두고 나중에 이어 그리면 됩니다.

한국어만 지원하나요?

한국어와 English를 지원하고, 앱 안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탈퇴하면 제 그림은 어떻게 되나요?

탈퇴하면 그동안 제출한 숙제가 모두 함께 사라집니다. 복구할 수 없으니, 남겨두고 싶은 그림이 있다면 탈퇴 전에 저장해두세요.

이제, 등교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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